파이브 업

파이브 업 8기 아버지의 기다림

작성자 사다리 날짜2018.11.08 조회수20

아버지의 기다림을 본받아 예수님의 인내의 성품으로 자라나는

파이브 업 친구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John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