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카페

The Manna Cafe

A. 읽기: 롬 5~7장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 롬 5:1-8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 하셨느니라.

 

C.묵상

5:1-8 하나님과의 화평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큰 축복이며 특권을 부여해 주신다. 하나님과의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에게 그 특권은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릴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항상 소망케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누릴 수 있게 되는 축복과 하나님의 노여움에서 구원을 받아 늘 충만케 되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참된 화평을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그리스도께 나아와 믿음으로 나의 구주로 고백해야 되며 이처럼 믿음으로 얻은 축복은 성도에게 있어서 넘치는 감사의 제목이 되는 것이다. 성도에게 고난은 환난 중에서도 즐거워할 수 있는 큰 능력이 되고 성도들에게 모든 환난은 궁극적으로 유익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큰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이다.

 

T.적용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화평케 하시려고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음을 고백하게 된다. 우리가 받을 만한 자격이 있어서 그 큰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니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도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음을......

사랑은 메아리와 같다고 한다. 우리가 받은 이 놀라운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전도대상자 찾는이와 나누는 용기있고 믿음있는 자로 또한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항상 경험하며 그리스도의 희생의 사랑을 본받아 스스로의 유익보다도 타인과 교회를 위한 희생을 기쁘게 생각하는 성숙한 신앙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월 23일(금)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joyjoyi 2018.11.23 7

11월 22일(목)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pauljjh1 2018.11.21 25

11월 21일(수) 하나님의 음성

satfrl 2018.11.21 13

11월 20일(화) 하나님의 뜻을 따라

sophia1 2018.11.20 15

11월 19일(월) 신앙 공동체

thank 2018.11.18 41

<11월 18일-11월 24일> 만나 읽기표

barunson 2018.11.17 31

11월 17일(토) 화평을 이루시는 하나님(사랑의 확증)

pauljjh1 2018.11.16 25

11월 16일(금) 죄인을 불러 의롭다고 말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satfrl 2018.11.15 18

11월 15일(목) 위기는 기회입니다.

thank 2018.11.14 34

11월 14일(수) 하나님의 음성

ctstv 2018.11.13 27

11월 13일(화) 하나님과 함께 화평을 누리는 삶

clearfile 2018.11.13 14

11월 12일(월) 은혜의 복음 전하는 자의 신앙고백

avelare 2018.11.13 11

<11월 11일-11월 17일> 만나 읽기표

barunson 2018.11.10 47

11월 10일(토) 믿음대로 구하고 믿어라

happygate 2018.11.09 27

11월 9일(금) 택함을 받은 그릇

inchristos 2018.11.08 23

11월 8일(목) 다 성령이 충만하여

pauljjh1 2018.11.07 22

11월 7일(수) 우리의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satfrl 2018.11.06 28

11월 6일(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sophia1 2018.11.05 28

11월 5일(월)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

thank 2018.11.05 19

<11월 04일-11월 10일> 만나 읽기표

barunson 2018.11.03 34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