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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토) 행함이 있는 믿음

작성자 inchristos 날짜2018.11.23 조회수16

A. 읽기 : 고전 12-14장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 고전 13:1-10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 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C. 묵상

사랑은 모든 것의 핵심이다. 우리의 말과 일의 동기와 핵심은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 사랑이어야 한다. 그래서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사랑은 어떤 사랑인가? 바로 아가페,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기반으로 한 사랑이다.

아무리 신령하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큰 능력이 있을지라도 마찬가지다. 어떤 헌신과 봉사의 동기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 사랑은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복음'이다. 복음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공의과 심판을 온전히 깨닫고 여기서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 이 것은 땅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사랑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받은 사람은 '아가페'사랑이 있다. 이 사랑은 조작할 수 없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복음을 모르고 구원받지 않으면 이 사랑을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순전한 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좌우한다.

 

오늘도 순전한 복음 안에서 아가페를 발견해야 한다. 죄로 말미암는 심판과 사망이 얼마나 중한지 성령을 통해 깨달아야 한다. 그 가운데 구원해주신 극적인 하나님의 영적인 사랑을 체험해야 한다.

 

T. 적용

오늘도 공의와 사랑의 복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아가페 사랑을 알고 깨달아 사랑으로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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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