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랑의 불을 밝혀주기를..]

 

어떤 이들은 자신의 존재 자체로 주변을 따뜻하게 밝히는 그런 삶을 사는 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존재 자체가

영혼의 불빛을 잃어버린 누군가에게

다시 열정으로 불타오를 수 있도록

꺼져버린 심지에 불을 밝혀주었다면,

 

적어도 이 공간 안에서는

그 은혜의 수혜자가 제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존재 자체가 그러하고

저를 바라보시는 여러분의 눈빛이 그 사실을 증명합니다. 

 

이제 다시 제 마음에 꺼져버린 심지에 밝은 빛을 붙여주신 여러분에게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그 불빛

다시 전하여 드립니다. 

 

옆에 계신 지체에게로

또 그 옆에 있는 지체에게로

이 사랑의 불빛을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략)

 

이렇게 한주 간도 각자의 삶에서

여러분의 존재 자체로 주변을 밝히시고

함께 하는 공간을 예수님 사랑의 온기로

가득하게 하시는 삶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John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