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하나님의 기도응답, 간증을 다 함께 나누어요

저의 작은아들 부부는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요즘 청년들은 결혼도 잘 안하려하고 내집마련이나 자녀출산도 기피하는 상황에서 그래도 남들보다 일찍 결혼해준 아들부부가 고마운 마음에 시어머니로서 다른것들까지 바라며  얘기하는건 부담과 상처를 줄것같아  아들네가 그저 서로 잘지내고 자신들의 형편껏 미래를 계획하길 기도만하였습니다.

결혼한지 1년쯤 되자 하나님께서 아들부부의 마음을 만지셔서 두아이가 먼저 자녀계획도 의논하고 또한 내집마련의 계획도 서로 얼마나 알아보았는지 양가부모들에게 자신들의 현재상황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들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상의를 해줘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부모로서 자녀에게 도움을 주고싶은데 멀리 있다는 이유로 늘 함께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아들가정에 대신 함께 하셔서 인도해주심을 바라며 아들부부의 모든 상황에 꼭 알맞는 적절한 집을 구해주시길  기도드렸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대중교통 편하고 상권도 좋은 안전한 주거지역은 집값도 비싸고 좋은 매물도
금방 나가서 구하기 힘든데 캐나다 토론토 중심지역에 직장이 있는  아들부부가  원하는 곳의 집을 구하기는 더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많은 심사숙고 끝에 아이들 맘에 드는 집이 나와  신청을 했는데 한국인 못지않은 열성적 중국인,캐나다인, 인도인들의 경쟁까지 더해져 거의 다 매매 될것같은 마지막 순간에 안되는 경우가 생겨 실망하게 되었지만, 오히려 아이들이 저희 어른들을 위로하며 직장다니며 바쁜중에도 매일 퇴근후와 주말마다 집들을 찾아보며 자신들의 첫 집을 갖기위해 저희에게도 기도부탁도 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곁에서 도움을 줄수없는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인도해주시리라 믿고 내가 지금 할수있는 일들~ ,맡겨진 코치사역과 중보기도사역에 노력하며  또 믿음의 동역자들이신 우리 코치님들 리더님들께도 같이아이들위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리며 지내는 사이에 아이들이 새로운 매물을 신청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한번 기대했다가 실망했던터라 
이번에는 큰 기대없이 설마 벌써 되겠어?

몇번은 더 안될거야,, 하는 나의 연약하고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전화상으로 아이들에게는 의연하 서로 기도하며 맘 비우고 기다리자고 했는데 얼마 안되서 전보다 더 교통이나 상권 학권등이 좋아지는 곳의  집이 매매되는 기도응답을 받게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지금은 자신들의 첫집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자 열심히 인테리어 설계도 참여하고 예산에 맞는 업자도 선정하는 일로 날마다  바쁘지만 즐겁게 모든 일을 해나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내가 부족하지만  주님을 위하여 할때에 
내  힘으로는 할수없는 일을 순적하게 만지시고 내 생각보다 더 좋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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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John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