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셀에게 이번 하반기는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경험하는 감사의 현장입니다.
지난 여름 전도사님과 코치님으로부터 오픈셀을 권유받고 부담은 되었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감사하며 순종했습니다.
그러나 오픈셀에 가정을 오픈하며 섬기기로 하신 권사님께서 다리 부상으로 두달이상 깁스를 하게 되었고, 두분의 셀가족은 셀불참 통보로 오픈셀은 커녕 정상적인 셀예배도 드릴 수 없는 상황에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교구 목사님을 비롯해 전도사님과 총무님 코치님의 간절한 기도로 셀가족들을 다시 권면하고 설득하여 감사하게도 다시 셀예배와 오픈셀을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달간 셀탐방을 통해 우리는 셀예배의 진정한 본질을 깨닫고 훈련하며 정말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은혜로운 셀예배를 드려갈 수 있었고, 셀가족들은 넘치는 은혜에 감사하며 오픈셀을 더욱 기대하며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누구보다 은혜의 자리를 잘 알기에 우리를 끊임없이 방해하고 흔들려하고 있었습니다.
오픈셀을 2주 앞둔 상황에서 한 집사님께서 우울함과 부정적인 생각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어려운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마침 그날 집사님댁에서 예배드리는 날이었는데 집사님께서는 예배를 드리지 말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용기를 내어 집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결단하였고 또 전도사님께서 셀탐방을 오시는 날이어서 셀예배가 끝난 후 전도사님께 기도를 부탁드리며, 셀가족들이 한마음으로 그 집사님을 붙들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집사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어둠의 영이 떠나가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간절한 우리의 기도가 끝나자 집사님은 눈물로 감사하며 가슴을 짓누르고 있던 우울한 마음과 생각이 완전히 사라지고 자유함을 느낀다는 귀한 고백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즉각적인 응답과 치유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며 하나님의 귀한 계획에 순종하고 있는 우리셀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며 보호하고 계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픈셀을 준비하는 시간을 통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셔서 승리하게 하시고 아픔을 통해 이전보다 더 단단히 치유하시고 회복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음을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와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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