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하나님의 기도응답, 간증을 다 함께 나누어요

셀가족의 기도응답입니다...
1년넘게해온 기도제목은 `남편의 주식정리`였습니다..
이미 많은 손실이 있었음에도 포기하지 못하는 남편을보며 많이 힘들어했었지요..
재정적으로 더욱 힘들어지자 남편집사님도 많이 우울해하며
삶을 포기하고싶다던 순간도있었답니다...
부부는 올해 나란히 세례을 받았고 힘들수록 남편집사님은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서로의 기도는 달랐지요..
부부의 길고긴 어둠의시간이 지나고 주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우리가 생각지도못한 방법이었지요..
많은 빚때문에 힘들어했던 부분의 응답은 주식정리가 아니였어요..
우리의 생각은 일단 주식정리를 하면 뭐든 나아질거라란 생각이었지요..
그런데 남편집사님은 갑자기 지방으로 발령이났고
그 과정에서 살던집을 전세주고 살집은 회사에서 무료사택을 재공했답니다..
전세금은 고스란히 대출에대한 이자를 해결할수 있었고,전부터 시골에 팔려고 내놓았던 땅도
갑자기 매매되어 빚도 정리가 되었답니다..
이자에대한 부담과 원금손실에대한 안타까움으로 늘 대박을 꿈꿨던 남편집사님 마음이 어땠을까요..
이제 주식정리는 주님의 기도응답에대한 순종이겠지요..
완전한 주식정리소식이 지방에서 반갑게 날아오면 또한번 올리겠습니다..
마음까지 움직이시는 우리 멋진주님을 찬양하면서요..
제목 글쓴이 날짜

염려에서 확신으로...

anne 2011.08.14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dream98 2011.08.13

동행의 은혜

peacema5 2011.08.12

지켜주시는 하나님~^^

shiny 2011.08.10

여호와라파의 은혜를 기대하며...

lovingyou 2011.08.07

선하게 인도하셔요

ko7502 2011.08.07

치유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hessmom 2011.08.06

마지막 직장되게 해주세요~

mj55 2011.08.04

주님의 일하심에 감사하며

soonsoo 2011.08.03

태의 문을 열어주셨어요~

ko7502 2011.07.31

아들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는 하나님

dream98 2011.07.30

예린이의 항암치료가 잘 마무리되게 하심을 감사드려요

hwjhmom 2011.07.29

주일날의 반가운 소식~

mj55 2011.07.27

아이의 수족구를 치유해주셨어요~~

ko7502 2011.07.24

사랑을 이어 준 전화

anne 2011.07.24

손자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hessmom 2011.07.23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mj55 2011.07.21

군대간 아들에게 믿음이 성장할 기회를 주셨어요

sangii99 2011.07.19

아이의 앞길을 열어주셔요~~

ko7502 2011.07.18

먹구름 위의 태양을 바라보며...

threestars 2011.07.17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John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