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하나님의 기도응답, 간증을 다 함께 나누어요

구원 이젠 정말 예수님을 믿어요

작성자 shiny 날짜2011.06.29 조회수853
아내의 바램에 교회에 나오기는 하지만,
예배시간에 졸아 마음을 안타깝게하고,믿음이 없다고 생각한 남편이~^^

최근에 아이와 관련하여 마음 아픈 일이 생겨
힘들어 하던 저에게 기도하라는 권유를 하였습니다.
함께 가정 예배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안구건조증이 있는 남편이
지난 주 주일에는 예배시간에 눈물을 펑펑 흘리며 기도하였고,
그리고 마음이 평안해졌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딸 아이가 "우리 아빠는 예수님 믿는데 왜 주일에 골프 치러가느냐?" 고
말하던 그 아빠가 이제 정말 하나님을 만난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해 주신 셀가족과 리더님의 중보가 열매 맺고,
그 열매가 또 다른 열매를 맺는 날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염려에서 확신으로...

anne 2011.08.14

미국에서도 동일하게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dream98 2011.08.13

동행의 은혜

peacema5 2011.08.12

지켜주시는 하나님~^^

shiny 2011.08.10

여호와라파의 은혜를 기대하며...

lovingyou 2011.08.07

선하게 인도하셔요

ko7502 2011.08.07

치유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hessmom 2011.08.06

마지막 직장되게 해주세요~

mj55 2011.08.04

주님의 일하심에 감사하며

soonsoo 2011.08.03

태의 문을 열어주셨어요~

ko7502 2011.07.31

아들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는 하나님

dream98 2011.07.30

예린이의 항암치료가 잘 마무리되게 하심을 감사드려요

hwjhmom 2011.07.29

주일날의 반가운 소식~

mj55 2011.07.27

아이의 수족구를 치유해주셨어요~~

ko7502 2011.07.24

사랑을 이어 준 전화

anne 2011.07.24

손자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hessmom 2011.07.23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mj55 2011.07.21

군대간 아들에게 믿음이 성장할 기회를 주셨어요

sangii99 2011.07.19

아이의 앞길을 열어주셔요~~

ko7502 2011.07.18

먹구름 위의 태양을 바라보며...

threestars 2011.07.17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John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