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하나님의 기도응답, 간증을 다 함께 나누어요

직장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 (박선자)

작성자 joyful 날짜2007.03.05 조회수246



지난 2월 26일 박선자 집사님께서 중보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집사님 가정에서 운영하고 계시는 '정선 가는 길'의 제 2호 체인점을 추진 중이셨는데,

가계약을 하신 분의 아버님께서 갑자기 뇌종양 수술을 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그동안 하나님 주신 소망 중에 기도하며 준비해 온 계약이

취소되지 않도록 수술도 잘 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수술도 잘 진행 되고

예정대로 체인점의 개업도 순적히 준비하게 하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기도하려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의 기도를 들으려 하시며,

우리가 기도하기 전에 먼저 들어 주실 준비를 하여 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 앞에 늘 기도로 나아가시는 집사님의 사업장에

예비하신 축복의 길을 항상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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