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하나님의 기도응답, 간증을 다 함께 나누어요

가정 축복의 하나님

작성자 graceful 날짜2007.03.11 조회수220
작년 11월에 노총각 남생동이 결혼을 했습니다 .
남동생은 결혼에 이르기 까지 36년 동안 홀로서기 연습을 찐하게 하고 있었습니다 .

전 그런 동생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한채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
그러던 중 지금의 올케와 만남이 있었고 둘은 예쁜 사랑을 키워갔고
마침내 둘이서 하나가 되는기쁜 결혼식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심혜자 집사님 셀에서 셀 예배때마다 둘의 결혼을 위하여 중보기도을 부탁
드렸습니다. 예배때 마다 몇개월 동안 동생을 위한 기도를 항상 부탁드렸고 저도 항상
동생 부부을 위한 축복의 기도를 쉬지 않고 했습니다.

11월말의 초겨울이었지만 봄날처럼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를 하나님은 허락하여 주셨고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무사히 결혼식을 마쳤습니다 . 그 날 전 하나님께서 동생부부에게
넘치는 축복과 은혜를 주실거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동생도 올케도 늦은 결혼이어서 내심 아이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주님은 축복의 아이를
주셨고 동생이 직장에서도 과장으로 승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동생 부부를 볼때면 "기도의 힘"은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은 누구보다도 동생부부를 위한 기도를 하게 하셨고 그 기도속에서
응답과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동생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셨던 집사님들과 자매님들에게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낙심할까봐....

dndus016 2007.03.22 243

주님의 시간에 (김영곤)

joyful 2007.03.22 280

셀에서 있었던 은혜(남경순)

perangi 2007.03.19 271

도우시는 하나님...

answer37 2007.03.19 444

기쁜, 감사한 주일날..

sue70 2007.03.16 265

기도만 했을 뿐인데 (김말출)

joyful 2007.03.16 294

수술을 도우신 하나님 (김미경)

joyful 2007.03.15 246

살았고 운동력 있는 설교말씀..

threestars 2007.03.14 206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김국화)

joyful 2007.03.14 223

대상수상의 영광을 하나님께

joanne 2007.03.12 273

평강의 하나님

graceful 2007.03.11 229

축복의 하나님

graceful 2007.03.11 220

하나님이 끼워주신 첫단추

kya485 2007.03.10 205

이정자 성도님 세례와 소천

osy826 2007.03.10 216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김성연)

joyful 2007.03.10 214

하나님 기뻐 춤 추시리 (전해숙)

joyful 2007.03.08 348

아버지께서 교회에 나오셨어요!

sinem 2007.03.07 250

미리드린 감사에 응답하신 하나님!

helen 2007.03.07 284

하늘문을 여는 엘리야처럼...

lovingyou 2007.03.07 338

남편이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minipink)

joyful 2007.03.06 220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John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