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하나님의 기도응답, 간증을 다 함께 나누어요

진로 고3 자녀의 입시를 마치며

작성자 지서맘 날짜2023.12.28 조회수327

저는 오래전 유년부 교사사역을 했었습니다.

 

가족의 갑작스런 장례를 치르며 우울증이 심하게 왔는데

사역할때마다 20대 어린 집사님이 어린아이들을 찬양인도해 주시는 모습을 볼때

천사와 천사의 모습을 보니 제 우울한 마음도 조금씩 회복되가며 신앙으로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반성도 하게되었습니다.

 

어느날 유년부 교단앞 십가자 앞에서 찬양 선생님께 물었어요.

"어느 대학 무슨과 다니시는데 이렇게 율동도 잘하시고 인도도 잘해주시나요?"

"저희 딸도 그 대학 그 학과 가서 이렇게 예쁘게 컸으면 좋겠네요."

 

입시를 바라보는 상황에서 저는 코치님께 자문을 구했습니다.

코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부족한 저는 아이만 바라보며 기도하지않고 세상적인 마음에 불안염려만 쌓였습니다.

 

그러나 만민의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부족하고 세상적인 것만 쫓는 저에게조차

유년부 교단 십자가 앞에서 생각없이 부러운 마음에 선포했던 그 바램을 그 이상으로 부어주셨습니다.

저희 아이는 어린아이들의 교사가 될 수 있게 되었고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결국 하나님의 시간에

못나고 부족한 자녀의 말씀까지 귀 기울여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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