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올해 회사경영수익의 80%를 차지할 중요한 프로젝트 3개가 뜨는데 수주해야한다는 부담을 가진 믿지않는 남편의 말에 기도시작하겠다고 선포하고 동역자들에게 중보요청하며 기도해왔고 지난주 금요일에 그 첫 제안발표를 시작했습니다..
그날 첫번째 업체로 발표를 했고, 저녁즈음이면 결과가 나온다하였으나 나오지 않자 초조해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었을까요?? 저도 모르게 남편에게 "됐을테니까 걱정마!" 했는데
"그걸 어떻게 알아?" 진심으로 묻길래
"몰라! 기도할때 하나님이 평안한 맘 주셨어! 그러니까 될거야"
다니엘서 9장23절..
기도를 시작할 즈음 명령이.내려...
이 약속의 말씀처럼
제가 기도하기로 작정하고 함께 기도하기 시작하니
하나님은 벌써 명령하시어 일하시고
제맘이 평안하도록 만드시고
믿음없는 남편에게 하나님이 하실거라 선포하게 하시고...
그렇게 인도하신 하나님은
조금전 수주가 확정되었다고 연락을 받게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자녀의 선포하듯 하는 말에 책임져주시는 멋진 아버지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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