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집 간 딸아이한테 전화가 왔습니다.올해 열심히 실적 올려서 내년에 승진 년차에 승진을 하겠다고 육아휴직을 마치고 올 3월에 복직을 하였습니다.아직 너무나 어린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시간을 쪼개어 사는 딸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잘 살아내는것을 보고 대견해 하고 있었습니다.
상반기에 나름 최선을 다하여 우리 딸의 기획안으로 입찰을 따 내어 큰 매출 실적을 올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그런데 팀장님께서 육아휴직 때문에 승진에 필요한 점수 중 2포인트가 부족하다고 승진이 안 될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우리딸은 실망하며 엄마 하반기에는 무리하지 않고 육육아시간 뺏기지 않고 다녀야겠어 했습니다.저는 그 순간 말로는, 그래 아기가 너무 어리니 승진에 연연하지 말고 육아에 힘쓰는것이 좋겠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맘을 주셨습니다.세상의 방법과 나의 방법은 다르다는것을 말씀하셔서 저는 그때부터 조용히 기도했습니다.그 시간은 모르지만 세상의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대로 옳은길로 인도하여주소서 하며 기도했습니다.지난주 딸내외가 와서 사위가 기쁨의 찬소리로 부족한 2포인트가 상반기 최고 실적으로 회사에서 상을 받으면 정확히 딱 맞는다는 것입니다.너무나 소름이 돋았습니다.언제나 그랬듯이 더도 아니고 우리에게는 딱 맞는 숫자로 우리에게 응답을 주셨습니다.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그 방법을 알려주셔서 기도하고 있던 나로서는 '오 아버지' 소리가 탄성의 소리로 나오고 있었습니다.아직 승진이 결정 난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주실것을 믿고 계속쉬지 않고 기도할것입니다.아직까지 우리사위는 믿지 않는 사위입니다.우리는 사위 때문에 잘 살아야합니다.기도의 응답이 많아야합니다.저는 이번 일도 우리사위를 위함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언제든, 여리고성이 무너진것 처럼 불신앙의 견고한 성이 우리가족의 기도로 무너질것을 믿고 오늘도 함께하실 임마누엘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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