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의견보다는 내 삶의 안위와
편의성으로 남편의 반대에도 이사를 계획하고 강행하여 20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반대는 전세금을 보장 받을 수 없는 조건의 불완전한 계약은 안 된다는 것이었는데...
저는 이사에 대한 갈망으로 기도했고
감사하게도 보장 가능한 매물이 생겨
원하는 곳으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약 후 이사를 기다리던 중 전세금을 보장해 주는 시스템 변화로 남편이 걱정하는 조건의 상태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린 적은 계약금만을 치르고 큰 잔금을 남겨둔 상태로 이사를 했고 남편과 친정엄마까지도 이 상황을 걱정하시며 재이사를 검토해야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가족들의 반대와 걱정에도
전 새 집에서 누리는 삶이 너~무 만족스러워 그 순간순간에
하나님 감사합니다.이런 곳에서
살게 해 주심을~ 정말 감사합니다
고백하며~
이 곳에서 계속 살게 해 주세요~라며
구하는 기도를 계속 하였고
새 집의 첫 손님은 셀식구들을 초대하여 29일 목요일에 셀예배를 드리며 해결될 것 같지 않은
이 불완전한 계약을 기도제목으로 내어 함께 기도했습니다.
할렐루야~~!!
6월2일 월요일에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고 제 보장 받을 수 없다는 전세금을
매매계약으로 재계약하여 불완전했던 계약을 완전무결한 흠없는 계약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이 단지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계약조건으로 완전하게~
또 채워주시는 은혜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가복음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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