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

하나님의 기도응답, 간증을 다 함께 나누어요

올 1월에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을 호주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느지막이 시작한 유학길이라 인종차별로 상처받는 일 없이 건강하게 즐겁게만 지내길 바라며 좋은 교회를 빨리 찾아 믿음생활했으면 하는 마음에 셀가족들과 함께 기도했었습니다. 

 

몇개월이 지난 지금... 한국에 있을땐 주일도 지키지 않던 아들이 교회 밴드부 활동도하며 금요철야예배와 토요기도회 주일예배에서 연주까지 하며 이젠 아들이 엄마에게 너무 좋은 찬양이라며 수화기 너머로 찬양도 불러주곤 합니다.

 

아침마다 제가 보내는 짧은 성경구절에 묵묵부답이었던 아들이 이젠 아멘이라고 답장도 합니다

 

함께 지내고 있는 외삼촌 가정의 구원을 위해 본인이 축복의통로가 되길 원하며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다시한번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언제 어디서 어떤 계획으로 저희를 놀라게 하실지 기대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여호와 이레

Tov1 2023.09.14 124

멋지게 응답해주시는 하나님

미라클 2023.09.13 153

기대

cki05 2023.09.12 84

하나님은 선하시다

shinrai 2023.09.11 85

빠른 회복 후 다시 헌신의 자리로

믿음으로 2023.09.10 75

더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

special7 2023.09.09 64

영아부 교사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나하정 2023.09.07 135

붙잡아 주시는 주님 

ERUM 2023.09.07 125

친정엄마를 위한 중보기도

민들레 2023.09.05 81

남편에게 전한 기도의 능력

hopemw 2023.09.04 78

놀라운 회복

AGAIN09 2023.09.03 68

건강하게 회복한 일상생활

laughpray 2023.09.02 53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

가을향기 2023.08.29 62

수술을 피하게 하심에 감사

해피스마일 2023.08.27 71

증세의 호전을 바라며..

Onnu 2023.08.26 46

여름 수련회를 통해 주신 기도응답

tulip2 2023.08.22 67

어머니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이레네 2023.08.20 77

부디 잘 지나가기를...

pray365 2023.08.19 73

최근 심해진 가슴통증 그리고 중보기도

point 2023.08.13 103

예비하신 장막으로

글로리03 2023.08.12 82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John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