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읽기표】
| 9/27(주일) | 9/28(월) | 9/29(화) | 9/30(수) | 10/01(목) | 10/02(금) |
10/03(토) |
|
나 01-03장 |
합 01-03장 |
습1-3,학1-2 |
슥 01-03장 |
슥 06-10장 |
슥 11-14장 |
말01-04장 |
|
시 115편 |
시 116편 | 시 117편 | 시 118편 | 시 119:1-32 | 시 119:33-64 | 시 119:65-96 |
▶9/27(주일) 나1-3장,시115편
심판과 구원의 선포 (나1장) ▷본장은 죄악으로 가득 찬 니느웨에 멸망을 선포하면서 심판주이신 하나님의 권능과 선민 유다 민족에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특히 본장에서는 자연계에 나타난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면서, 죄악을 행하는 니느웨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의 속성을 강렬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유다에 평화의 소식이 전하여진다는 메시지로 본장을 마무리 짓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진 본장은 자연계와 이방 백성에게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공의의 속성을 보여주는 전반부(1-8절)와 니느웨에는 심판을 행하시지만 반면에 유다에는 구원을 베푸실 것임을 보여 주는 후반부(9-15절)로 나눌 수 있다.
▶9/28(월) 합1-3장,시116편
하바국 선지자의 불평과 항의 (합1장) ▷본장은 하박국이 하나님의 공의와 선하심 그리고 그의 절대 주권적이고도 전능하심이 분명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의인이 압제를 당하거나 악이 번성함에 대해서 하나님께 질문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선지자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그토록 타락하여 온갖 불의가 행해지고 오히려 의인이 악인에게 핍박받고 불치한 자가 공의한 자보다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는 현실에 대해 하나님께 항의를 하고 있다. 이는 선지자가 생각하는 공의의 하나님과는 도저히 맞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1-4절). 이에 대해 하나님은 자신이 결코 악을 묵과하는 자가 아니라 죄를 심판하시는 분이며 선지자의 항의 이전에 이미 패역한 이스라엘을 심판하기 위해 심판의 도구로 갈대아를 준비해 두셨다고 밝힘으로써 자신의 공의를 나타내신다(5-11절). 그러나 선지자는 계속해서 항의를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죄악을 심판하시지만 어떻게 더 큰 죄로 물들어 있는 이방 족속인 갈대아를 사용하시는지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12-17절). 이런 본장을 통해 하나님은 인간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섭리 형태를 계시하고 계심을 알 수 있다
▶9/29(화) 습1-3,학1-2,시117편
타락한 이스라엘의 살길 (습1장) ▷본장은 그 주된 사상을 신명기에 의존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는 장이다. 특히 본장은 아모스의 세 번째 설교로서 하나님의 철저한 심판이 종교적인 데 그 원인이 있지만 아울러 회개의 방법도 함께 시사하고 있다. 아모스는 본장을 통해 동포와 민족을 향한 애정 어린 충고와 함께 간절한 권면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본장은 이스라엘이 심판을 받아야 하는 이유와 그 아픔에 대해 언급하는 전반부(1-17절), 그리고 여호와의 날이 심판의 날이 될 것임을 예언하는 중반부(18-20절),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향해 있지만 반면에 우상으로도 향해 있음에 대한 이중적인 삶을 꾸짖고 있는 후반부(21-27절)로 나눌 수 있다. 본장이 강조하고자 하는 대표적인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종교적인 생활과 일상적인 삶이 철저하게 이중적인데 대한 경고로서 여호와의 날 곧 심판의 날을 부각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9/30(수) 슥1-5장,시118편
순금 등대와 감람나무 환상 (슥4장) ▷본장에서는 위로가 되는 또 하나의 환상을 보는데, 이는 예언자에게 설명되었듯이 그 안에는 현재 곤궁에 처한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는 격려가 많이 들어 있다. 그들의 현재 고통이 너무도 커서 그들은 자신의 경우를 소망이 없는 것으로 생각했으며, 그들의 성전은 재건될 수 없고 그들의 성읍이 회복될 수도 없으리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환상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힘에 의해 그 일을 행하실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 환상을 보기 위해 스가랴 선지자가 깨어 일어난다(1절). 그 내용은 기름을 공급받고 계속 타는 일곱 등잔이 있는 촛대는 양옆에 자라나는 두 감람나무로부터 기름을 직접 공급받고 있다는 것이다(2-3절). 또한 성전의 건축자들에게 주어져서 그 선한 사업을 해 나가게 하면, 그것이 완수될 것이라는 확신과 그 실증이 나타난다(4-14절).
▶10/1(목) 슥6-10장,시119:1-32
회개치 않는 금식의 가증함 (슥7장) ▷스가랴 선지자는 이전에 본 이상들을 더 이상 보지 못한다. 그는 금식에 관해 포로 된 자들의 자녀들의 질문을 받는다. 그들은 포로 생활 70년 동안 종교적으로 지켜 왔던 엄격한 금식을 계속할 것인가에 관해서 묻는다(1-3절). 이 질문에 스가랴 선지자는 금식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그들을 날카롭게 비난하고(4-7절), 그들의 생활을 개혁하라고 권면한다. 이는 금식이 최선의 길이 될 것이며, 이 금식을 지켰던 그들에게 심판을 가져왔던 저 죄악들을 주의하라고 권면한다(8-14절).
▶10/2(금) 슥11-14장,시119:33-64
예루살렘의 정화와 구원 (슥13장) ▷본장에서는 복음 시대에 관련된 약속들과 예언이 나타난다. 먼저, 죄에 대한 격멸과 용서에 대한 약속들이 나온다(1-6절). 그리고 유다 나라가 멸망할 것과 하나님께서 남은 자들을 성결케 하신다는 약속이 나온다(7-9절).
▶10/3(토) 말1-4장,시119:65-96
이스라엘의 죄악과 파기된 언약 (말2장) ▷하나님에 의해 정해진 두 가지 커다란 규례가 있는데 이스라엘은 이것을 지키지 않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장들을 준엄하게 책망하고 계신다. 먼저, 성직의 임무를 맡은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것을 더럽혔다. 그래서 저들의 죄는 그만큼 깊어졌고, 그 일로 인해 심히 경고를 받았다(1-9절). 다음으로 혼인 규례를 어긴 이스라엘에 대한 책망이 나온다. 이스라엘은, 이방인들과 혼인하고 아내를 부당하게 대하며 내쫓아 버리고 아내를 의심스럽게 여겼던 사람들과 제사장들에 의하여 더럽혀졌다(10-16절). 이렇게 하나님을 모독한 실제 원인은, 하나님을 완전히 자기 인간들처럼 여기며, 사실상 하나님은 안 계시다고 말하는 뚜렷한 무신론 때문이다(17절).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enter9720 | 2026.10.13 | ||
| jeremy22 | 2026.10.13 | ||
| stainless012 | 2026.10.11 | ||
| barunson | 2026.10.10 | ||
| hosea | 2026.10.09 | ||
| sysung | 2026.10.09 | ||
| sysung | 2026.10.09 | ||
| Disciple | 2026.10.06 | ||
| yohan2k | 2026.10.06 | ||
| joyfully | 2026.10.04 | ||
| barunson | 2026.10.03 | ||
| girl2372 | 2026.10.02 | ||
| danielle0624 | 2026.10.01 | ||
| Ephraim | 2026.09.30 | ||
| enter9720 | 2026.09.30 | ||
| jeremy22 | 2026.09.29 | ||
| stainless012 | 2026.09.27 | ||
| barunson | 2026.09.26 | ||
| hosea | 2026.09.26 | ||
| sysung | 2026.09.24 |
2017 ⓒ Erum Church.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Stephen Information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