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마음
이룸교회 성도 여러분과 나누는
담임목사님의 따뜻한 이야기
기다린 만큼 봄이 피어납... ![]()
기다린 만큼 봄이 피어납니다 '26. 3. 15. 봄은 기다림입니다. 숲은 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
봄이 보이는 자리
봄이 보이는 자리 '26. 3. 8. 햇살이 기다리는 자리에 봄이 보입니다. 아직 숲은 겨울의 침묵...
봄이 부르는 소리
봄이 부르는 소리 ‘26. 3. 1. 봄이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듭니다. 하늘빛이 봄을 부르는 곳...
창립 26주년 기념주
오늘은 「창립 26주년 기념주일」입니다. 지난 26년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 ...
설날을 맞이하여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인도하심이 가족들과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그리스도의 ...
2월 숲이 말을 건넵니다
2월 숲이 말을 건넵니다 ‘26. 2. 8. 2월 숲이 겨울 언어로 말을 건넵니다. 말끝에는 숨길 ...
겨울나무 그림자 따라
겨울나무 그림자 따라 '26. 2. 1. 오후 햇살이 기도원 숲으로 비스듬히 들어옵니다. 잎을 모...
겨울 숲에서 함께하는 아침
겨울 숲에서 함께하는 아침 ‘26. 1. 25.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아침입니다. 기도원 숲이 ...
양지바른 곳의 눈
양지바른 곳의 눈 ‘26. 01. 18. 양지바른 곳의 눈雪은 아침햇살을 붙잡고 다시 하늘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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